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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L-카르니틴 함유 '빅토리아 밸런스핏' 출시
[파이낸셜뉴스] 웅진식품은 빅토리아의 새로운 기능성 라인업 제품 '빅토리아 밸런스핏'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빅토리아 밸런스핏은 탄산에 열대 과일의 트로피컬믹스맛이 더해진 음료다. 한 병(500 mL)에 기능성 성분인 'L-카르니틴' 100㎎이 함유됐다. L-카르니틴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성식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성분이다.
빅토리아는 지난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다.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청포도, 레몬 등의 과일, 히비스커스, 로즈힙 등 허브에 이어 지난해 국내 최초로 기능성이 더해진 제품군을 완성했다. 빅토리아는 이번 신제품 포함 현재까지 총 17개의 맛(플레이버) 제품을 운영해 국내 최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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