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그룹 미래소년 멤버 도현이 그룹 빌리의 츠키 표정을 희화화했다는 놀란에 휩싸였다.
빌리의 츠키는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연기로 하나의 직캠영상이 650만뷰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미래소년 도현은 지난 4일 퇴근길 브이라이브에서 빌리의 '긴가민가요(GingaMingaYo)' 안무를 따라했다. 이 과정에서 도현은 츠키의 표정을 과하게 묘사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에 도현은 6일 브이 라이브를 통해 "빌리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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