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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행진 팔도 '틈새라면 극한체험' 정식 출시

극강의 매운맛, 빨계떡보다 더 매워
완판 행진 팔도 '틈새라면 극한체험' 정식 출시
팔도가 한정판으로 선보인 '틈새라면 극한체험'(사진)을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월 30만개 한정으로 나온 틈새라면 극한체험은 약 한 달 만에 전량 완판됐고, 추가로 생산한 30만개도 조기에 소진됐다.

'맵부심(매운 것에 대한 자부심)' 가득한 MZ세대를 중심으로 '극한 매운맛 챌린지'가 크게 유행하며 화제를 모았다.
출시 이후 3개월간 올라온 유튜브 영상은 120여개에 이르고, 콘텐츠 최다 조회 수는 324만회를 기록했다.

틈새라면 극한체험은 베트남 하늘초를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기존 틈새라면에 매운맛과 건더기 스프를 강화했다. 맵기는 약 1만SHU 스코빌지수인 '틈새라면 빨계떡'보다 1.5배 더 맵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