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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커피 공장서 불 1시간만에 진화…생두 30톤 불타

뉴스1

입력 2022.04.08 06:51

수정 2022.04.0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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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한밤 대구 동구의 한 커피 공장에서 불이 나 3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7분쯤 동구 둔산동의 한 커피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장비 29대와 인원 98명을 투입해 1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커피로스트기 4대와 생두 30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