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 찾아온 봄, 우리들 마음에 찾아온 봄
이번 축제는 방역 당국의 일상 회복 움직임에 맞춰 비대면 대학 생활에 지친 학생들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벚꽃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게 소규모 행사로 총학생회 추최로 진행된다.
권혁준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 학번들의 캠퍼스 낭만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대면 축제 형식으로 진행하며 캠퍼스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노래자랑, 다트게임존, 사진촬영 및 인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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