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점심 시간 할인 프로모션인 ‘든든점심’ 운영 시간을 2시간 늘린 ‘든든점심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리아 ‘든든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는 런치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10월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제품 구성 역시 리뉴얼 전 6종에서 현재 8종까지 확대하며 다양한 제품을 할인 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이다.
든든점심 플러스 프로모션은 해당 메뉴으로는 △치킨버거세트 △핫크리스피버거세트 △불고기 4DX 세트 △모짜렐라인더버거 세트 등 4종으로 오는 27일까지 2시간 추가 연장해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든든점심 프로모션은 월 평균 약 8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는 메뉴를 대상으로 한 롯데리아 대표 타임 프로모션"이라며 "운영 시간을 늘려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프로모션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