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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버월드 '엔허브 3차 스테이킹' 종료 2억2천만개 예치 마감

뉴스1

입력 2022.04.13 16:30

수정 2022.04.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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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지난달 엔허브(N-Hub)를 정식 출시한 엔버월드(NvirWorld)가 지난 8일 ‘2차 스테이킹’ 실시에 이어, 13일 낮 12시 ‘3차 스테이킹’을 조기 마감했다.

엔버월드(NvirWorld)는 31일 1차 스테이킹에서 약 400억원 상당의 7천만 NVIR가 3시간만 마감됐으며, 지난 8일에는 580억 상당의 1억 NVIR를 모집하는 2차 스테이킹이 2시간만에 조기 마감되는 기록을 남긴 바 있다.

이번 3차 스테이킹은 ▴6개월 스테이킹 (10,000,000 NVIR) ▴12개월 스테이킹 (40,000,000 NVIR)를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단 3시간여 만에 준비 물량이 전량 마감되었다.

이로써, 엔허브(N-Hub) 플랫폼의 스테이킹 총량은 2억 2천만(Nvir)개로 약 1276억원 상당의 Nvir 토큰이 엔허브 플랫폼에 예치되었다.


엔버월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엔버월드의 가능성을 믿어 준 투자자들과 모두가 꿈꾸는 디지털 생태계 실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인 것 같다”며 “엔버월드가 항상 지향하는 ‘유저 중심의 NEW P2E 투자플랫폼’ 엔허브를 통해서 유저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유저와 진정으로 상생하는 디지털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엔버월드는 엔허브 출시 이후 ▴NWX(엔버월드 X-Club NFT 멤버쉽) 공개 판매 ▴엔버월드 X-Club 멤버십 서비스 론칭 ▴N-ground 공식 서비스 론칭 ▴ Nvirland P2E 게임 베타 서비스 NL 1.0 배포 ▴레이어3 메인넷 등의 프로젝트를 출시 예정에 두고 있다.


한편, 엔버월드는 지난달 24일 CBDC 특허 기술을 보유한 블록체인 개발사 퍼니피그를 자회사로 인수하여 사명을 엔버랩스로 변경하고, 차세대 ‘레이어3’ 기술로 거래속도 개선과 가스비 절감에 더해 범용성까지 확보한 Layer3 메인넷을 구축해 2023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