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뱅앤올룹슨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난 새로운 디자인의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X(Beoplay EX)'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어버드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고 커널형 구조에 스틱 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했다. 반짝이는 유리 인터페이스와 무광 알루미늄 충전 케이스 등의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특히 9.2mm 스피커 드라이버를 각 피스에 내장해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주위 환경을 분석해 노이즈를 차단하면서 몰입감 높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수심 1m에서 30분 동안 견딜 수 있는 방진·방수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49만9000원이며 오는 22일부터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17일부터 21일까지는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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