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카드 회원, 스카이박스 일일 이용권 추첨
입장권 할인도…코로나19 고통 위로 의미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은행은 15일 KJ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2022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카이박스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카이박스는 내가 쏜다'와 입장권 할인판매, 두가지로 진행한다.
광주은행은 개인신용카드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스카이박스 일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추첨은 오는 5월 4일에 진행하며 5월 11일 KIA-KT 경기와 5월 20일 KIA-NC 경기가 대상이다.
광주은행은 또 KJ카드로 입장권 매표 시 본인에 한해 2500원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김재중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프로야구 응원의 즐거움과 금융혜택을 함께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금융지원을 펼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3월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출시했다. 우승기원 예금은 최고 연 2.15%, 우승기원 적금은 최고 연 3.05% 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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