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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갯벌서 조개 채취 중 4명 고립…해경 구조 중

뉴시스

입력 2022.04.16 22:26

수정 2022.04.16 22:26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해양경찰.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해양경찰.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
[함평=뉴시스] 류형근 기자 = 16일 오후 8시 33분께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수욕장 인근 갯벌에 4명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구조대원 등을 급파해 2명을 구조하고 있으며 2명은 자력으로 육지까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이 조개를 채취하던 곳은 육지에서 1000m 정도 떨어진 지점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이들이 조개를 채취하던 중 바닷물이 차면서 고립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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