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구조대원 등을 급파해 2명을 구조하고 있으며 2명은 자력으로 육지까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이 조개를 채취하던 곳은 육지에서 1000m 정도 떨어진 지점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이들이 조개를 채취하던 중 바닷물이 차면서 고립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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