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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고1때 길거리 캐스팅, SM이 1년간 러브콜했다"

뉴스1

입력 2022.04.19 09:28

수정 2022.04.19 10:31

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1년 동안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2세대 아이돌 가수 최시원은 데뷔하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최시원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라면서 "1년 동안 SM에서 러브콜을 주셔서 그 다음해에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

지금은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25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