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2000만 원의 주인공이 드디어 공개된다.
21일 오후 11시 방영되는 채널 더라이프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에서 결승전 마지막 경기와 함께 깐부의 전지훈련 지원금 2000만원을 받게 될 최종 우승팀이 공개된다.
결승전에서 우승까지 남은 홀은 단 7개. 이형택·김민서 선수팀과 김형중·박단유 선수팀의 쫄깃한 승부가 계속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팽팽한 대결을 이어가던 중 이형택이 6번 홀에서 OB와 해저드, 끌어치기 실수를 하며 크게 뒤처졌지만, 그의 깐부인 김민서 선수가 신들린 샷을 선보이며 추격을 발판을 마련했고 다시 두 팀의 격차는 2타로 좁혀졌다.
니어리스트 이벤트로 시작된 12번 홀에서 박단유 선수는 압도적인 티샷으로 깐부 찬스권을 받게 되었고 그린에서 버디까지 성공하며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형택은 멘털을 회복하고 난관을 극복해 남은 홀에서 분위기를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 그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 마지막화는 오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LG U+tv 0번, LG 헬로tv 38번, SK Btv 67번, KT olleh tv 2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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