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서 이경규가 동생 순애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동생과 단둘이 남게 되어 이경규가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준 바 있다. 그런 이경규가 이날 동생과 대화를 시도한다.
자신을 뒷바라지 해준 동생 순애를 본 이경규는 "자세히 보니 엄마를 닮았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순애 역시 이경규와 함께 어릴 적을 회상한다.
이어 이경규는 순애에게 "(예림이가 결혼한 게)아직 실감은 안 나고 서운하다"며 딸 예림이의 결혼에 대한 얘기를 꺼내는데 그가 예림이에게 서운함을 느낀 까닭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오빠가 이경규라는 사실조차 주변에 잘 알리지 않았던 순애가 '호적메이트'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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