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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위너 외모 담당 비결은?…관리 많이 받아" 솔직

뉴스1

입력 2022.04.19 22:16

수정 2022.04.19 22:16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 뉴스1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발 벗고 돌싱포맨' 위너 김진우가 외모 비결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와 함께했다.

위너와의 평행이론을 주장한 돌싱포맨(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은 김진우와 임원희의 평행이론으로 "각 팀의 외모 담당"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김진우가 "임원희가 나와 비슷해 눈이 간다"고 얘기했다고.

김진우는 돌싱포맨의 자칭 외모 담당 임원희를 위한 조언을 부탁하자 "너무 좋다"라며 조언이 필요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김진우에게 "너도 성의 없게 얘기하는 거 아니다"라고 나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강승윤 역시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 김진우를 "진짜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폭소를 안겼다.

결국 김진우가 "관리 많이 받는다"라고 솔직히 고백하자 임원희는 이날 아침에 팩을 붙이고 왔다고 응수하며 김진우와 닮은 점을 어필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