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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QXD7000 등 블랙박스 4종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4.20 11:20

수정 2022.04.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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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팅크웨어가 아이나비 베스트셀러 블랙박스인 'QXD7000', 'FXD7500', 'Z7000', 'Q1000' 제품이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기능과 사용 공간에 맞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매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선 세계적인 디자인 역량을 나타내는 '월드 디자인 인덱스' 오토모티브 부분 월드 탑10에 선정됐다.

이번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중 'QXD7000'은 터치 글래스 LCD가 적용돼 운전자들에게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제품 전면에 비반사 LED로 시큐리티 기능이 충실해진 부분에서 큰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FXD7500'은 전면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할 수 있어 미적으로도 충분히 가치를 가졌다는 평을 받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팅크웨어는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트랜드에 맞춘 디자인을 구현하며 아이나비만의 경쟁력으로 제품 가치를 제고하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