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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옥순, '노빠꾸 연애관'은?…'나는 SOLO'

뉴시스

입력 2022.04.20 21:00

수정 2022.04.20 21:00

[서울=뉴시스]7기 옥순. 2022.04.20. (사진=NQQ,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7기 옥순. 2022.04.20. (사진=NQQ,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7기 솔로남녀들이 40대의 화끈하고 농익은 토크로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보인다.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SBS PLUS, NQQ '나는 솔로(SOLO)'에서 '골드 미스&미스터'들이 40대다운 농익은 토크를 선보인다.

앞서 "인생 마지막 기회"라며 절박한 각오로 입성한 7기 솔로남녀들은 신중하면서도 현실적인 결혼관을 드러낸다. 이날 이들은 반전의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에서 가식없는 솔직한 화법으로 3MC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첫 데이트 중 한 솔로녀는 '19금 금기어'를 술술 내뱉는가 하면 연애부터 출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털어놓는다.

이에 MC인 데프콘은 "40대라 대사가 막힘이 없다"며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송해나 역시 "방송하면서 처음 들은 단어"라며 경악한다.


옥순 역시 '모태솔로'라는 모습과는 다르게 '노빠꾸 연애관'을 드러낸다. 그는 일반 남녀들의 다정한 데이트에 대해 "되게 뻔한 그림"이라고 한 뒤 자신만의 연애와 결혼관을 밝힌다.
이를 집중해서 듣던 데프콘은 "아, 독특하다"고 감탄하고 이이경과 송해나는 당황스러운 미소와 함께 마른 침을 살피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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