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SBS PLUS, NQQ '나는 솔로(SOLO)'에서 '골드 미스&미스터'들이 40대다운 농익은 토크를 선보인다.
앞서 "인생 마지막 기회"라며 절박한 각오로 입성한 7기 솔로남녀들은 신중하면서도 현실적인 결혼관을 드러낸다. 이날 이들은 반전의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에서 가식없는 솔직한 화법으로 3MC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첫 데이트 중 한 솔로녀는 '19금 금기어'를 술술 내뱉는가 하면 연애부터 출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털어놓는다.
옥순 역시 '모태솔로'라는 모습과는 다르게 '노빠꾸 연애관'을 드러낸다. 그는 일반 남녀들의 다정한 데이트에 대해 "되게 뻔한 그림"이라고 한 뒤 자신만의 연애와 결혼관을 밝힌다. 이를 집중해서 듣던 데프콘은 "아, 독특하다"고 감탄하고 이이경과 송해나는 당황스러운 미소와 함께 마른 침을 살피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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