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일상회복에 맞는 어린이날…"우리 아이 웃게 할 '잇템'은?"

뉴스1

입력 2022.04.23 09:01

수정 2022.04.23 09:01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유아법회에서 어린이들이 연등을 만들고 있다. 2022.4.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유아법회에서 어린이들이 연등을 만들고 있다. 2022.4.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손오공 '바다 탐험대 옥토넛:육지수호 대작전' (손오공 제공)© 뉴스1
손오공 '바다 탐험대 옥토넛:육지수호 대작전' (손오공 제공)© 뉴스1


모닝글로리 캠퍼스메이트 백팩(모닝글로리 제공) © 뉴스1
모닝글로리 캠퍼스메이트 백팩(모닝글로리 제공) © 뉴스1


티티 체리의 방탈출게임 13종 (초이락 제공) © 뉴스1
티티 체리의 방탈출게임 13종 (초이락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완구·문구 업계가 어린이 손님을 잡기위해 분주하다. 전면 등교와 함께 야외 활동이 많아진만큼 관련 소비가 늘 것으로 보여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완구·문구 업계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 장난감부터 오랜만의 등교를 위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대목을 준비하고 있다.

◇넷플릭스 인기작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장난감으로

손오공은 글로벌 공식 완구 제작사 무스토이즈와 국내 독점계약을 맺고 '바다 탐험대 옥토넛:육지수호 대작전' 신제품을 출시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육지수호 대작전'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으로 어린이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다와 육지 환경과 생태를 지켜내는 옥토넛 탐험대의 활약을 담았다.

손오공은 어린이날 기념으로 '와글와글 액션 피규어 멀티팩'과 미니 탐험선 '쌩쌩 레이서 탐험선' '푹신푹신 캐릭터 인형' '미션카드 피규어팩' 등도 함께 선보인다. 옥토넛 와글와글 액션 피규어 멀티팩은 옥토넛 탐험대원 8명으로 구성됐다.

◇"5월 등교·수학여행엔 이 가방"…모닝글로리 캠퍼스메이트 백팩

모닝글로리는 학생용 캐주얼 백팩인 캠퍼스메이트 백팩을 4가지 색상으로 내놓았다.

백팩은 6개의 수납공간을 갖췄다. 넉넉한 메인 수납공간 안쪽에 태블릿,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을 뒀다. 가방 외부엔 5개의 크고 작은 포켓으로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양옆으로 오픈형 메시 포켓이 있어 물통이나 우산 등을 보관할 수 있다.

간결한 디자인과 그레이, 베이지, 퍼플, 블랙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교복과 사복 등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특히 등하교 및 야외 활동 시 사용하기 좋아 일상회복으로 5월부터 정상등교·수학여행이 가능해진 학생들이 사용하기 좋다. 학원용 등 서브 백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퍼즈니멀 구해요"…초이락 '티티 체리의 방탈출게임' 완구 13종

초이락은 인기 TV애니메이션에 기반한 '티티 체리의 방탈출게임' 완구 13종을 내놓았다.

'퍼즈니멀 하우스'라고 불리는 이 완구는 초이락이 애니메이션 티티 체리의 각 에피소드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우주동물 퍼즈니멀들과 공간에 캐릭터성을 부여해 완구로 재현해냈다.


완구는 5개의 방탈출 미션을 풀어 퍼즈니멀을 구해내는 방식이다. 하우스 가장 안쪽에 갇힌 퍼즈니멀은 동물 캐릭터로 제작됐다.
13종을 서로 연결하면 하나의 기차로 탈바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