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효리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22일 공개된 티빙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 화보 촬영을 위해 가슴 부분이 파인 의상을 입었다.
이효리는 "벗은 거 입었을 때 영상 통화 시도. 가슴 비추고"라며 남편 이상순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후 이효리의 모습을 본 이상순은 "오마이 갓"이라고 했다.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뭐 하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상순은 "강아지 산책시켜야지"라고 답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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