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연희가 근황을 전했다.
이연희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아까워서 먹을 수가 없잖아. 구하기 어려우니 괜히 더 생각나고 추억 솔솔이라 내심 촬영 내내 편의점만 가면 기웃기웃했던 내 모습 보고 휴가 중에 구해와서 선물 준 울매니저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포켓몬빵과 '포켓몬스터' 피카츄 풍선을 들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켓몬 빵은 지난 2월 약 16년 만에 재출시 돼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포켓몬 빵 안에 들어있는 '띠부띠부실(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을 얻기 위해 너도나도 구매하면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연희는 지난해 연극 '리어왕'에서 '코딜리아'와 '광대'로 1인 2역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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