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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제1회 GKL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관광산업에 기여하는 GKL과 7luck을 국민에게 알리는 한편,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대한민국 생활 속 관광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영상(15~60초 이내)과 사진 등 2개 부문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상작은 △주제적합도 △작품성 △창의성을 평가하는 1차 전문사 심사를 거쳐 2차 네티즌 심사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부문별 대상(1편), 최우수상(1편), 우수상(3편)을 각각 선정하며, 상금은 △영상 부문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사진 부문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영산 GKL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떠오르는 관광명소나 체험과 같은 참신한 관광자원이 발굴되는 한편, GKL과 7luck이 국민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GKL은 관광 공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관광 발전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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