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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G는 27일 '레종 프렌치 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유럽풍 숙성 방식이 적용된 '카벤디쉬 담뱃잎'을 사용했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 고유의 맛을 유지하면서 취향에 따라 조화로운 맛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 흡연 후 입이나 손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더블 스멜 케어'를 적용했다. 제품에 적용한 냄새 저감 기능을 통해 입에서 나는 냄새를 관리하고 패키지 상단의 '향기존'을 통해 흡연 후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를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노을진 파리 세느강의 전경을 담은 디자인으로 이국적 감성을 표현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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