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 신당동 아파트단지 상가서 정화조 폭발…3명 부상

뉴스1

입력 2022.04.29 00:42

수정 2022.04.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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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28일 오후 9시12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 한 아파트단지 상가 지하 3층에서 정화조 폭발로 불이나 45분 만에 꺼졌다.

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폭발로 정화조에서 분뇨 수거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남성 작업자 1명은 타박상을 입었다.


건물에 있던 9명은 대피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화조가 폭발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