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윤하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MZ세대를 겨냥한 2535 라이프 코멘터리 매거진 유어바이브는 최근 윤하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중 일부를 29일 외부에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윤하는 파스텔톤의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물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포즈로 신비로우면서 몽환적인 아우라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하는 "최근에 새로 유입된 팬분들이 있는데, 사인회를 하면 3분의 1이 새로운 분들"이라며 "09년생이 '언니라 불러도 되냐'고 물어봐서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윤하는 "친동생은 나에게 '언니의 팬'이라고 말해준다"며 "내가 힘이 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라며 동생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달에 발매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 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윤하는 "솔직히 이번 앨범은 좀 '대박'이다"라며 "영업이 아니고, 내 영혼을 갈아서 나온 거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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