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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롯데컬처웍스와 맞손 "IP 발굴 시너지 효과"

뉴시스

입력 2022.05.03 10:09

수정 2022.05.03 10:09

SLL 정경문 대표(왼쪽), 롯데컬처웍스 최병환 대표
SLL 정경문 대표(왼쪽), 롯데컬처웍스 최병환 대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LL(옛 JTBC스튜디오)이 롯데컬처웍스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2일 콘텐츠 지적재산권(IP) 공동발굴·트랜스미디어 전략적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각 회사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SLL은 롯데컬처웍스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심사에 참여한다.
우수 시나리오와 작가를 선정, 드라마로 개발한다.

창작자 계약, 콘텐츠 기획·제작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경문 SLL 대표는 "SLL의 우수한 크리에이터, 시리즈 개발 노하우와 롯데컬처웍스의 영화 콘텐츠 제작·IP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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