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2년 만에 되찾은 어린이날... 놀이공원 활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5.05 15:32

수정 2022.05.05 15:32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이자 100번째 어린이날인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올라 초여름 같았던 이날 서울 고궁·식물원·놀이공원·박물관 등은 모처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종일 혼잡을 빚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