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이자 100번째 어린이날인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올라 초여름 같았던 이날 서울 고궁·식물원·놀이공원·박물관 등은 모처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종일 혼잡을 빚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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