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은 5일 인스타그램에 "다들 어린이날 기념으로 어린이 사진을 올리길래 슬그머니 나도. 나의 친오빠 강동원. 못난 사진 올렸다고 뭐라 할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수정, 강동원 남매의 사진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귀여워요" "어렸을 때부터 미모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
강수정은 지난 2월 소셜미디어에 "우리 오빠 강동원 기자. 요즘 매일 아침 TV조선 아침 7:30 뉴스 진행 중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며 친오빠를 공개한 바 있다.
강수정은 2006년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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