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베테랑 이경은(신한은행), 박하나(삼성생명), 고아라(하나원큐) 등이 자유계약(FA) 2차 협상에서도 계약을 맺지 못해 원 소속팀과 다시 3차 협상에 돌입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5일 2022 FA 2차 협상 결과를 공시하며 이경은, 박하나, 고아라 등 9명이 2차 협상 결렬로 원 소속팀과 3차 협상을 벌인다고 전했다.
원 소속팀 신한은행으로부터 8000만원의 제시액을 받았던 김연희는 구단 제시액의 30% 범위 이내에서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이밖에 다른 대상자 8명은 금액과 관계없이 계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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