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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한국능률협회 '업무협력을 위한 제휴 협약식 체결'

사진: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사진: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 이하 “지도사회”)와 한국 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는 5월 4일 양 기관의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기업 및 기관의 경영과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 양 기관의 목적사업 달성을 위한 교류 및 공동사업의 개발과 협력 ∆ 상호 발전을 위한 의견 교류 및 정보 교환 ∆ 인적, 물적 자원의 연계 및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이번 협력으로 지도사회는 37년, 능률협회는 60년 동안 성공적인 노하우와 사업실적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사업과 컨설팅사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도사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법정단체로서 17,000여명의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와 19개 전국 지회를 갖추고, 연간 1만개 이상의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능률협회는 전국 6개 지역본부를 통해 경영자 교육사업부터 컨설팅 진단·평가 솔류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컨설팅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오연 회장(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은“국내 대표적인 지식서비스 기관인 지도사회와 한국능률협회의 맞손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채용, 재취업 및 역량교육은 물론, 기업 현장에 적합한 최적의 맞춤형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전국단위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게 되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