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1) 강교현 기자 = 8일 오전 1시17분께 전북 군산시 금암동의 한 중고자동차매매단지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사무실 5곳과 자동차 1대가 타 소방서 추산 8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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