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N잡러 등 쉽고 저렴한 세금 환급
1분은 쉬운 종합소득세 조회와 신고를 돕는 간편신고 서비스다. 세무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지엔터프라이즈는 지난 3년간 중소사업자 세무관리 서비스 비즈넵(BZNAV)을 운영했다.
1분은 복잡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짧은 시간을 의미한다.
서비스 이용료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이용자들이 직접 신고할 수 있게끔 쉽게 구성해 세금 환급과 납부 신고 비용을 대폭 낮춘 것이다.
지엔터프라이즈 이성봉 대표는 "종합소득세는 매년 신고해야하지만 방법이 매우 복잡하다"며 "1분으로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환급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분의 서비스는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간편 인증으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자료를 불러오면 세금 조회부터 환급·추가 세액 납부에 이르는 신고의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근로소득자, N잡러 등 원천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이 있는 납세자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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