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 1일 확진자가 20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날 급감했지만 검사 건수가 줄어든 ‘주말 효과’로 진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226명을 유지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5786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3827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1114명, 일반관리자는 1만2713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3.3%(288병상 중 96병상),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6.6%(681병상 중 113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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