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열차 고장으로 약 11분간 차량이 멈췄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쯤 4호선 이촌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상선 운행이 11분가량 지연됐다.
열차에 탔던 승객들은 하차해 다음 열차로 갈아탔고 고장난 열차는 자체 회송 중이다.
공사는 회송 후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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