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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달리던 7.5톤 화물차에 화재…인명피해 없어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10일 오후 6시3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상주터널 앞에서 7.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이 장비 12대와 인력 33명을 투입, 1시간4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4200여만원의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차량에는 9톤 가량의 화물이 실려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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