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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 바틀드 인 본드' 출시

뉴스1
에반 윌리엄스 바틀드 인 본드.(신세계L&B 제공)© 뉴스1
에반 윌리엄스 바틀드 인 본드.(신세계L&B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신세계L&B는 버번 위스키 브랜드 '에반 윌리엄스 바틀드 인 본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12일부터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에서 판매된다. 오프라인 매장이나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에반 윌리엄스 바틀드 인 본드는 알코올 도수 50도의 버번 위스키다.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버번 위스키 답게 고소한 향은 물론 바닐라, 캐러멜 등 오크통 숙성 과정에서 배어난 아로마를 즐길 수 있다. 입 안에서 살짝 감도는 스파이시한 맛과 길게 이어지는 여운은 위스키를 천천히 음미하게 만든다.

에반 윌리엄스는 미국과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다. 버번 위스키의 본고장인 미국 켄터키주에 1783년 상업 증류소를 세운 에반 윌리엄스의 이름을 따서 탄생했으며, 오리지널 버번 위스키의 헤리티지를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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