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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학생 작품 한곳에'…4회 사제 동행 미술전람회 개최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5월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충북미술교육연구회(회장 충북예술고 강석범 교감)가 주관하는 4회 사제동행전람회(33회 충북교원미전)가 오는 20일까지 충북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열린다.
스승과 제자가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전람회다.
충북 미술교육에 헌신한 교사 51명이 그린 한국화 34점, 서양화 18점, 조소 4점, 공예 5점 등 총 61점을 관람할 수 있다. 34점의 학생 미술작품도 함께 전시 중이다.
사제 존중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스승과 제자를 격려하는 응원을 예술로 선보이려고 마련한 자리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은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전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충북교육문화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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