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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군, 황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등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학산면 황산리 일원 1166필지 72만9000㎡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219년 12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토지소유자 동의서 확보,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측량, 경계결정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등기촉탁 및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의 후속절차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선희씨, 영동학교학부모연합회장 선출
영동군 학교학부모연합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관내 올해 연합회 회장으로 정선희 영신중학교 학부모회장을 선출했다.
정 회장은 부회장 2명과 사무국장 1명, 감사 2명 등 새로운 임원과 선출돼 향후 1년간 연합회를 이끌어간다.
연합회는 단위 학교별 학교 학부모회 활성화와 영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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