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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새내기 2명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유라시아 횡단'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두잉(Do-ing) 체험형 대학을 슬로건으로 내건 동명대의 새내기 학생 2명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안고 유라시아를 횡단한다.
동명대는 남효연, 김민성 학생이 6월5일부터 2개월 동안 승합차 등을 이용해 유라시아 일대를 누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며 동행하는 유라시아 평화 원정대 40명 중 가장 젊다.
원정대는 독일 베를린장벽과 포르투칼 호카곶, 스페인 마드리드광장,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등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홍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두 학생은 각 지역의 문화, 관습, 음식 등을 유튜브 영상으로 소개하며 대한민국 대학생으로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세계적 공감대를 이끄는 홍보 활동을 벌인다. 글로벌 도전·체험·실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전공선택 과목 6학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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