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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 생애 첫 아시아 5개국 팬미팅…"감사한 마음 보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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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황인엽이 생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11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황인엽의 '2022 황인엽 첫 번째 팬미팅 투어'(2022 HWANG IN YOUP 1st Fan Meeting Tour)를 열어 오는 7월24일 한국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까지 총 5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 이어 7월30일 싱가포르, 8월6일 인도네시아, 8월20일 필리핀, 9월10일 태국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온택트로 개최한 '메거진 에이치 : 하이-하이 볼륨.1'(Magazine H: Hi-high Vol.1)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첫 오프라인 팬미팅이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이 보내주는 큰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다"라면서 "특히 지난해 종영한 tvN '여신강림'과 이번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를 통해 황인엽을 향한 항상 변함없이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해외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 투어인 만큼 다양하고 따뜻한 공연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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