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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녹색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경찰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녹색어머니’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원주경찰서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청사에서 ‘원주 녹색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녹색어머니는 경찰과 학생 교통안전을 위해 예방활동에 나서는 학부모들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녹색어머니회 활동 시 경찰 지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경찰과 녹색어머니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스쿨존 내 환경 개선에 나서고, 경찰, 녹색어머니들의 협업으로 교통법규준수 홍보활동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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