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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경남, 장흥역 초역세권 741가구
SM경남기업은 이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지구 일원에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투시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4개동, 741가구의 대단지로 공급되며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 일영지구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삼상리, 삼하리 일원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지구로 미니신도시급 규모다.
더욱이 2024년 개통 예정인 교외선 장흥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특히 대곡역은 GTX-A노선이, 의정부역에는 GTX-C노선이 추가 들어설 예정으로,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함께 GTX 수혜까지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email protected]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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