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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이승기 닮은꼴 과거사진…"50㎏ 덜 나갈 때"

뉴시스

입력 2022.05.12 07:50

수정 2022.05.12 07:50

[서울=뉴시스]정호영 셰프. 2022.05.11.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호영 셰프. 2022.05.11.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정호영 셰프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닮은꼴 사진을 공개했다.

정호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젊은 보스 가수 비, 라비, 댄서 리정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언제부터 지금의 몸매였냐는 MC들의 질문에 "젊었을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리 시작하고 몸이 커졌다. 그때와 지금은 50㎏ 정도 차이 난다. 군대에 있을 때 몸무게가 60㎏대였고 복근도 있었다"고 답했다.



과거 정호영의 앙상했던 모습이 드러나자 MC들은 "이승기 같다" "이승기 씨가 살찌면 이렇게 되나"라고 농담했다. 그가 밝힌 현재 몸무게는 102㎏이었다. 이어 개그우먼 홍현희와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사이 좋은 부부 같다" "신혼부부냐?" "팔자 주름이 똑같다"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정호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tvN '수요미식회' '수미네 반찬' 등 예능물에 출연했다. 현재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활약 중이다.
생각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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