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 15일까지 나흘간 첫 번째 와인장터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와인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1000여 종의 와인을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오는 15일까지 와인 100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첫번째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는 지난해 12월 잠실에 첫선을 보인 대형 와인 큐레이션숍이다. 올해 창원·광주 지역에 3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보틀벙커 3개점의 월 평균 매출은 전년에 비해 6배 이상 신장하는 등 고객 수요가 높다.
보틀벙커는 이번 행사에서 '머드 하우스 소비뇽 블랑', '빌라마리아 레프트필드 소비뇽 블랑' 등과 같은 화이트 와인과 '이탈리안 끼안티 클라시코 세트', '미국 피노누아 세트' 등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또 2030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와인과 위스키 상품을 와인 장터 기간 일별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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