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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예비후보, 활력 넘치는 청년완주 건설 약속

뉴시스
[완주=뉴시스] 5일 전북도의회에서 올 6월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 le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5일 전북도의회에서 올 6월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완주군수에 출마한 유희태 예비후보가 활력 넘치는 청년완주 건설을 약속했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완주에서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주거, 생활, 교육 등에 대해 새로운 정책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와 정주여건 조성 및 청년 취·창업 지원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이 떠나지 않는, 청년이 돌아오는 완주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지원금제 시행 검토와 함께 디지털 분야 창업 육성 등 창업 지원확대, 청년주택 지원제도 시행, 첨단 기업부문 및 공공서비스부문 등 일자리 창출, 군수 직속 일자리센터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책과제별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단계적, 시스템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지원 및 일자리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여기에 “기존에 있는 정책들, 경제정책, 지역 활성화 정책들이 청년정책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는 등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책적인 것을 비롯해 물질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보다 다양하고 세밀한 지원책을 마련해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청년정책의 기반이 미흡해 정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강력한 지원정책으로 그들의 미래를 뒷받침 하겠다”며 “청년이 곧 완주의 미래인 만큼 지원 정책을 추진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살고 싶은 도시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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