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신시아가 앤드마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앤드마크는 "신시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신시아는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감독 박훈정)에서 경쟁률 1408대 1을 뚫고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다음 달 15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근 앤드마크는 김다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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