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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떠난 앤드마크, '마녀2' 신시아와 계약

뉴시스

입력 2022.05.13 08:15

수정 2022.05.13 08:15

신시아
신시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신시아가 앤드마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앤드마크는 "신시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신시아는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감독 박훈정)에서 경쟁률 1408대 1을 뚫고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다음 달 15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근 앤드마크는 김다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김다미는 2018년 마녀 주연으로 발탁 돼 주목 받았다.
앤드마크에는 김혜준을 비롯해 박진주, 백진희, 이주빈 등이 소속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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