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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펀드’, 출시 3시간만에 목표액 7억원 초과 달성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의 깨끗한 정치 자금 마련을 위한 ‘양승조 펀드’가 모금 3시간 만에 목표액 7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양 후보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에 모금을 시작한 ‘양승조 펀드’는 낮 12시 55분에 목표액을 초과한 7억 129만원을 돌파해 펀드 판매는 조기 마감됐다. 펀드 투자자는 오는 8월 2일 연 3%의 이자가 적용된 금액을 상환받게 된다.
한편,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양승조 후보 선거 캠프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전날 선대위에 합류한 박 전 수석은 “민선 7기에 씨를 뿌리고 키워낸 경험을 토대로 열매를 맺을 때”라며 “충남이 국가균형발전에 확고한 중심으로 자리잡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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