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예방활동은 16일부터 도경찰청과 17개 경찰서를 중심으로, 지자체·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위험장소에 대한 인명구조장비 확충 및 안전관리요원 추가배치를 추진하고 사고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최종문 강원경찰청장은 “선제적인 경찰활동으로 강원도를 방문한 피서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난사고 예방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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