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광주·전남 13일 2220명 확진…전날보다 273명↓

뉴스1

입력 2022.05.14 08:31

수정 2022.05.14 08:35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광주·무안=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3일 확진자가 2220명 발생했다.

1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986명, 전남에서 1234명 등 총 222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2일 2493명보다 273명 줄었다.

광주 확진자 986명은 전부 지역감염 사례다. 이중 신속항원 검사로 확진 판정받은 사람은 759명이다.



사망자는 70대와 80대에서 1명씩 발생해 누적 547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전남 확진자 1234명도 전부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430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23명이다.

시군별로는 순천 222명, 여수 151명, 목포 138명, 광양 115명 등 4개시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


그 밖에 지역은 나주 84명, 무안 64명, 담양 63명, 고흥 53명, 영광 48명, 해남 38명, 화순 36명, 장성 33명, 보성 32명, 완도 31명, 장흥 23명, 구례 20명, 신안 18명, 진도 17명, 영암 15명, 함평 13명, 곡성 11명, 강진 9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