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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20일까지 아마존 신규 브랜드 할인 판매

11번가, 20일까지 아마존 신규 브랜드 할인 판매

[파이낸셜뉴스] 11번가는 수백만개 신규 상품이 추가된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를 소개하기 위해 16일부터 5일 간 '블러썸 11마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품 셀렉션을 강화한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새로운 상품들을 신규 브랜드 별로 소개하는 행사다.

11번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매일 5개 씩 총 25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중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모든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장바구니 쿠폰과 2종의 7%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KB국민, 비씨, 롯데 등 3개 카드사의 10% 장바구니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25개 브랜드 기획전 상품에 대해서는 10% 중복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에는 블러썸 11마존 특집 '라방'이 예정돼 있다. 신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의 실물을 방송에서 공개하고, 방송 중 구매왕 이벤트를 통해 기간 중 구매한 상품의 결제금액을 전액(최대 100만 원) SK페이포인트로 돌려준다. 그 외에도 구매인증 고객에게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새로운 상품들로 구성된 신상팩을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