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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일 1131명 확진…신규 감소세 이어져

전북 14일 1131명 확진…신규 감소세 이어져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434명 증가한 1778만206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만5434명(해외유입 26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4025명, 부산 1027명, 대구 1304명, 인천 1158명(해외 8명), 광주 696명(해외 3명), 대전 923명, 울산 767명, 세종 228명, 경기 5800명(해외 1명), 강원 963명(해외 1명), 충북 1053명(해외 2명), 충남 1250명, 전북 1131명(해외 2명), 전남 1125명, 경북 1879명(해외 4명), 경남 1734명, 제주 366명, 검역 과정 5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14일) 코로나19 확진자는 1131명이다. 지난 13일 1205명에 비해 74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58만4915명이다.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 485명, 군산 142명, 익산 164명, 정읍 64명, 남원 42명, 김제 42명, 완주 56명, 진안 8명, 무주 25명, 장수 15명, 임실 6명, 순창 23명, 고창 23명, 부안 34명, 기타 2명 등이다.

백신접종 현황을 보면 2차 접종률은 88.52%, 3차 접종률은 71.48%다.
12~17세 2차 접종률은 73.61%다.

전북이 확보한 병상은 총 832개로 153개가 사용되고 있으며 가동율을 18%다. 현재 31명은 생활치료센터, 8332명은 재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