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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프레시파머, MOU 체결.. ‘상위 1%’ 계란 브랜드 앞장선다

[파이낸셜뉴스]
세양·프레시파머, MOU 체결.. ‘상위 1%’ 계란 브랜드 앞장선다
세양 농업주식회사 노준기 대표(왼쪽). 프레시파머 김정진 대표.

대한민국 상위 1%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를 선도하는 회사 세양과 프레시파머가 전략적 사업 파트너로 인연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 다각화에 들어간다.

세양은 최고의 사육환경 1,2번 친환경 동물복지 환경을 구현해 냈고, 프레시파머는 서울대와 산학협력을 맺어 특허 받은 GMO-FREE(비유전자 조작 사료) 유기농 사료들을 연구개발 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프리미엄 식품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세양은 친환경 동물복지 농장을 통해 닭들의 건강과 계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프레시파머는 특허 받은 유기농 사료와 6가지 발효액등의 기술력을 공급하여 계란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다.
양사는 철학과 기업 마인드의 싱크로율이 100%에 가까울 정도로 철저한 품질 우선주의를 추구한다.

세양과 프레시파머는 “양사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으로 계란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향후 생산할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양사는 향후 공동 협력 브랜드 알본과 올단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런칭하여 제품 saq를 늘려 나가기로 했으며, 최고 제품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백화점에만 입점하여 매출증대와 정기 구독 고객 확보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hyuk7179@fnnews.com 이혁 기자